준재야 사랑하고 형아 말좀 잘듣자 준재야 사랑하고 형아 말좀 잘듣자 ㅋㅋㅋ 오늘 드디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했습니다. 저는 배관114에 근무중인 배관지킴이로서 앞으로 이 블로그에는 가족들의 추억와 제 일상을 담아보고자 이렇게 개설하게 되었습니다.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. 이 글을 보시는 보는 분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은재야 준재야 세아야 사랑한다. - 너희를 사랑하는 아빠가 - 아빠의 일상 2018.01.16